♥ 태양석 소개

테마수석 일월석에 월석이 떨어져 나가 태양석만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월은 좀 차가운 느낌이 있다면 태양은 열정과 뜨거운 느낌을 주고 옛날에는 왕을 상징하기도 하였죠.

월석과 함께 수석인들이 선호하는 태양석은 일단 태양이 붉은 것이 특징입니다. 보통은 그 외에 희거나 밝은 것은 월석으로 봅니다. 단 태양은 월처럼 찌그러지지 않고 항상 둥글죠.

태양과 달 검은 경우를 제외하고 일단 색으로 구별합니다. 검은 경우에는 그림이 모두 검은 묵화일 경우 월로 보기도 합니다. 필자의 경우 태양석이 더 어려운 것 같았습니다. 그러니 배경 좋은 태양석은 더 구하기 어려웠다고 봅니다. 그간 수집한 것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석명: 일출, 크기: 10x12x4, 산지: 덕천리

산기슭 위로 태양이 솟아 오르고 있다.
 




석명: 태양, 크기: 16x15x6, 산지: 각동


태양이 지상에서 하늘 높이 떠 있다.

 




석명: 눈 오는 날, 크기: 16x18x8, 산지: 각동

하늘에 온통 눈이 내리고 있다.
호랑이 장가가는 날인가 보다. 태양도 어둡게 떠 있다.




석명: 태양, 크기: 14x11x5, 산지: 각동

태양이 중천이 떠 있다.




석명: 태양, 크기: 6x7x3, 산지: 백령도

구름이 간간이 떠 있고 태양이 적당히 잘 떠 있다.




석명: 황혼, 크기: 8x11x5, 산지: 추도

황혼이 붉게 물든 하늘 숲 위로 해가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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