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 통 석

돌에 구멍이 나 있는 돌을 관통석이라고 한다. 처음 시작하는 분도 쉽게 수석감으로 선택할 수 있는 돌이다. 돌에 구멍이 뚫려 있으면서  외형이 산수석, 형상석, 추상석 등으로 수석의 기준을 갖추면 더욱 좋다.

그렇지만 돌의 상태가 깨진 부분이 없고 각만 지지 않으면 되고 초보자라도 외관상으로 보고 쉽게 탐석 할 수 있다. 애석인이라면 누구나 유형별로 관통석도 한두 점 보유하려고 한다.  

 



석명: 쌍관통, 크기: 12x9x6, 산지: 남한강

변화 있고 물씻김 좋고 석교가 있는 쌍 관통석 이다.






석명: 생각하는 사람, 크기: 17x25x4.5, 산지:임진강

임진강 산으로 석질은 좀 약하다
자연의 조화인가 어떻게 눈 있는 곳에 자연적으로 정확히
구멍이 뚫릴 수 있나 신비스럽다.

 




석명: 콩석, 크기: 8x7x5, 산지: 영월


돌이 특이하고 형상이 기묘하다.



석명: 매의 눈, 크기: 11x10x4, 산지: 남한강

먹이를 쫓고 있는 매의 사나운 눈이다.
 





석명:
관통 기석, 크기: 5x18x2.5, 산지: 괴산

수석의 적당한 곳에 구멍이 보기 좋게 뚫려 있다.
외형도 날씬한 것이 보기 좋다.




석명: 흑룡, 크기: 12x21x7, 산지: 제주도

흑룡의 해에 흑룡이 하나 생겼다.
좌대는 용이 구름 위로 승천하는 모습을 연출한 것이고 합니다.
제주도 현무암 돌로 석질은 약하나 형상이 마음에 드는 수석이다.
윗부분인 눈,코,입,귀로 흑룡의 머리 부분을 닮았다.



 




석명: 관통, 크기: 16x18x6, 산지: 남한강

골진 곳에 관통이 있다.
 




석명: 관통, 크기: 4x4x2.5, 산지: 남한강 가산리

옥석 촌석 관통석, 구멍이 뻥 뚫리면 만사 형통한다고 한다.
좀 작아서 효과가 미미할지 모른다.




석명: 물고기, 크기: 9x6x3, 산지: 남한강 보통리

옥석의 관통인데 잘 보니 물고기 형을 닮았다.
입도 있고 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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