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지 댐에서 탐석한 수석

2010년 4월 4일

   필자는 조정지 댐 작업장에서 별로 하지 못하였다. 단속을 하지 않는 만큼 작업을 한 곳임에도 수석감이 눈에 띄지 않았다. 오히려 작업장 건너편 오래된 작은 돌밭에서 두 점 정도 할 수 있었다. 필자 소장석 사진 촬영 시 물 양석과 빌린 좌대로 얹힌 상태에서 촬영함^^

 




석명: 마리아, 크기: 8x13x5, 산지: 조정지 댐 작업장, 소장자: 월강 주원규

오석에 변화 있는 사유석이다.






 



석명: 다단석, 크기: 20x11x11, 산지: 조정지 작업장 댐 작업장, 소장쟈: 청완 김석

단이 꽤 많이 형성되어 있는 산수경석이다.






◎ 필자가 탐석한 수석 ◎




석명: 초가석, 크기: 10x6x4, 산지: 조정지 댐 작업장

오석으로 된 초가석, 밑자리가 좋지 않아 지붕이 좀 기울었다.











석명: 쌍봉산, 크기: 16x12x6, 산지: 조정지 댐 돌밭

석질, 색상, 수마 모두 좋다. 쌍봉의 산으로 기세도 좋다.
다만 밑자리가 좋지 않아(위의 사진 참조) 깊이 묻었다. 조금 거슬리면
얕게 묻어 섬형으로 감상해도 좋을 듯하다.










석명: 성모 마리아, 크기: 7x18x4, 산지: 조정지 댐 돌밭

이피석으로 된 사유석이다. 이피석으로 되어 석이 깨끗해 보인다.
조금만 더 두터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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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인의 샘터 참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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