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달웅 사장님 가산리 탐석 수석

2010년 2월 9일

   신촌수석회 임달웅 사장님께서 3월초에 석우들과 남한강 가산리에 탐석 가서 해 오신 것을 사진으로 보내서 편집하여 올립니다.

 



석명: 투구 사나이, 크기: 8x10x4, 산지: 가산리

옥석인데 투구를 쓴 사나이의 모습으로 형이 잘 나왔다.









석명: 물건 파는 여자, 크기: 11x17x8, 산지: 가산리

옥석으로 쭈구려 앉은 여자의 형상이다.
재래식 시장에서 물건 파는 여인의 모습이다.








석명: 갯바위, 크기: 10x9x7, 산지: 가산리

오석 갯바위다. 석질이 좋다.










석명: 숄 걸친 여인, 크기: 20x18x8, 산지: 가산리

어깨에 숄을 걸치고 외출을 하는 여인의 모습이다.










석명: 흑 표범, 크기: 13x6x12, 산지: 가산리

흑 표범이 엎드려서 옆을 쳐다보고 있다.










석명: 소녀, 크기: ?, 산지: 가산리

소녀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다.










석명: 산죽, 크기: 5x10x3, 산지: 가산리

길산도에서 보이는 산죽 문양이 남한강에서도 나왔다.
산죽이 넓게 군락을 이루고 있다.











석명: 왕눈이, 크기: 7x14x4, 산지: 가산리

석질 좋은 오석에 문양이다.
아래 두 눈이 커다란 사람이 기대어 앉아 밖을 보고 있다.











석명: 산수화, 크기: 6x15x4, 산지: 가산리

세로로 산수화를 표현하였다.








석명: 거북이, 크기: 10x8x5, 산지: 가산리

거북이 한가로이 어디론가 가고 있다.








석명: 집회, 크기: 8x12x3, 산지: 가산리

가운데 리더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둘러 모여 앉아 이야기 듣고 있다.








석명: 피카소 여인과 비둘기, 크기: 8x12x2, 산지: 가산리

좀 추상성이 강한 그림,
피카소 여인과 그 위 비둘기 한 마리 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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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인의 샘터 참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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