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천 절경 솔밭 풍경

2009년 6월 29일





솔밭으로 가는 길목에 수국과 석류꽃 등이 피어 있다.




드디어 솔밭이 나타났다.




그 옆의 호산비치도 보인다.




가까이서 촬영한 솔밭

일출과 일몰 때 더 그림자가 확실해지며 멋진 풍경을 연출한다고 한다.
사진사들에게 널리 알려진 이 월천의 절경 솔밭이 호산 개발로
곧 사라질 운명에 있다 한다.










솔밭에서 기념촬영

곧 사라질 솔밭을 배경으로 각자 또는 단체로 기념 촬영
좌측부터 시인 청완 김석님, 운량 장운재 고문님, 시인 월강 주원규님




필자 기념사진

필자도 꼽사리로 기념 촬영하여 기록을 남겼다.




또 다른 장소에서의 솔밭

조금 풍경이 더 나은 곳에서 다시 한번 촬영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기념사진

단체사진도 다시 한번 더!




바닷가에서 본 솔밭

월천리 해수욕장에서 본 솔밭과 월천교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솔밭 왼쪽 풍경

솔밭 왼쪽 풍경을 더 넓게 본 사진




가곡천 끝 부분

월천리 해수욕장과 만나는 가곡천 끝 부분, 파도에 의거 바닷물이 들어가거나
가곡천 물이 흘러나오거나 한다. 이번에는 막혀 있다.



 


  ♠
수석인의 샘터 참수석

 

되돌아가기 그림, 전페이지로 되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