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 섬으로 여름 여행가서 탐석한 수석 1일차

2008년 7월 31일

필자가 꽃돌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첫날 필자는 꽃돌 중에서 녹도산 꽃돌처럼 꽃송이가 큰 꽃돌을 소장하고 있지 않아 그런 꽃돌을 찾으려고 애를 썼으나 마음에 드는 꽃돌을 할 수가 없었다. 좋은 돌은 하지 못했으나 그럭저럭 즐길만한 돌은 몇 점 할 수 있었다.

 



석명: 설경, 크기: 11x8x3

눈 온 날의 풍경












석명: 늦가을, 크기: 11x7x4

가을이 깊어가고 있는 풍경












석명: 쌍 폭포, 크기: 10x7.5x3

이 돌은 크게 기대하지 않은 돌이다. 우측을 밑으로 하여 꽃나무 정도 나오지
않을까 고민한 돌인데 우연히 이렇게 연출해보니 쌍 폭포가 보였다.











석명: 꽃동산, 크기: 7x10x3

꽃동산에는 꽃들이 활짝 피어 있다.











석명: 눈과 여우, 크기: 9x11x3

함박눈이 내리는데 여우는 어디를 가고 있나












석명: 꽃, 크기: 10x9x4

이런 꽃송이 큰 꽃돌을 하려고 하였는데 깨끗한 것을 하지 못하였다.
집에서 양석하고 보니 녹이 많이 슬어 있다.




 








석명: 무지개, 크기: 9x8x3

무지개가 그려져 있다. 꿈의 무지개, 부푼 꿈을 꾸어볼까?













석명: 숲, 크기: 14x9x4

목문석, 이런 문양석은 문양이 흐리니 하지 말라고 동천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 중에서 조금 선명하고 그림이 나오는 돌 한 점을 취하였다.











석명: 단봉산, 크기: 5x7x3

단봉산의 그림, 석질은 좋은데 소품이다.












석명: 양, 크기: 7.5x6.5x3

위의 통통한 양 한 마리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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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인의 샘터 참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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