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3차 각동에서 탐석한 수석

2007년 10월 5일

 
각동에서 필자가 탐석한 수석을 소개합니다. 이번에 강돌에서 추상석을 처음 시도해 보았습니다. *^^* {연출: 물 양석(앞 두 점 무양석), 남의 좌대}







석명: 해안 용구름, 크기: 12x15x7, 산지: 각동

해안 바닷가 수평선 위에 용구름이 길게 늘어져 보인다
















석명: 양, 크기: 12x11x6, 산지: 각동

뿔 달린 짐승, 양이다















석명: 인동초, 크기: 11x14x3, 산지: 각동

넝쿨 꽃, 추운 겨울 이겨낸 인동초














석명: 푸른 산, 크기: 11x11x4, 산지: 각동

색이 고와서 탐석해 보았다. 푸른 산.
좀 더 지켜 보아야 할 듯하다














석명: 포풀라(나무), 크기: 14x9x5, 산지: 각동

그늘을 만들어 주는 나무 포풀라 나무 한 그루














석명: 떠 도는 인생, 크기: 9x15x4, 산지: 각동

추상적이지만 해석처럼 모암이 좋아서 취석하였다.
인생은 나그네 길, 구름처럼 떠 도는 인생이다











석명: 월, 크기: 9x11x3, 산지: 각동

달이 두둥실 떠 있다













석명: 코스모스, 크기: 9x8x3, 산지: 각동

코스모스와 풀벌레, 가을 풍경이다.
누군가 보다가 포기한 돌.












석명: 추상, 크기: 10x11x3, 산지: 각동

강돌에서 해석처럼 추상을 처음 시도해본다.
처음부터 추상인 그림, 우측에 사람의 모습이 보이는 듯도 하고...
인연이라고 할까...











석명: 포옹, 크기: 10x15x5, 산지: 각동

연인이 포옹하고 있다. 왼쪽의 여자가 더 적극적인 듯하다















석명: 사유석, 크기: 7x17x4, 산지: 각동

잘 생긴 사유석











석명: 여인, 크기: 10x21x7, 산지: 각동

여인의 얼굴을 닮았다


 


  수석인의 샘터 참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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