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2차 각동에서 탐석한 수석

2007년 9월 3일

 
각동에서 필자가 탐석한 수석을 소개합니다. 이곳에서는 항상 하던 석질과 그림 이외의 새로운 수석들에 도전하게 되어 시행착오를 하게 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나름대로 탐석 선별하여 취석하였는데 몇 놈이나 오래 남을는지 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연출: 물 양석, 남의 좌대)







석명: 난, 크기: 10x14x6, 산지: 각동

난 문양도 정말 어렵다. 조금 부족한 듯 하지만 석질, 모암 좋고
그런대로 그림의 느낌도 좋다. 난의 추상화
















석명: 왕눈이, 크기: 14x8x7, 산지: 각동

칠보석 왕눈이, 일곱 가지 색이 나오는지는 모르지만 칠보석 계열로
세워보니 인물형이 나온다















석명: 폭포, 크기: 10x8x6, 산지: 각동

폭포가 두 군데서 만나 아래로 떨어지고 있다














석명: 일송, 크기: 8x10x4, 산지: 각동

석질 좋은 수림석, 소나무 한 그루 서 있다.












석명: 선구자, 크기: 10x7x4, 산지: 각동

솔밭을 좌측에 한 사람이 걸어오며 선구자 '일송정 푸른 솔에 ♪' 노래를 부르고 있다














석명: 고화, 크기: 7x10x5, 산지: 각동

오래된 그림으로 산과 나무 절벽 등 산수화가 잘 그려져 있다.
석질이 약한 것이 흠이다.











석명: 요술쟁이, 크기: 10x8x4, 산지: 각동

색이 선명하고 특이한 석질의 돌이 있어서 취해 보았다.
마술을 하는 자매 둘이 하늘을 날고 있다




 


  수석인의 샘터 참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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