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한강에서 회원이 탐석한 수석

2007년 2월 10일

 여러 석인들이 다녀간 곳 우리 신촌수석회원들도 도전해 보았는데 역시 힘들었다. 그러나 나름대로 기념석 한 점씩은 한 것 같다. 꼭 값이 나가는 돌에 욕심을 두기 보다 그냥 일반 소장자로써 감상할 수 있는 소박한 돌은 한 점씩 할 수 있을 것 같다.






석명: 초가석, 크기: 촌석, 산지: 남한강 보통리, 소장자: 한경애 여사님

좌우 대칭 잘 되어 있고 초가석으로 잘 생겼다.
















석명: 월석, 크기: 7x5.5x3, 산지: 남한강 보통리, 소장자: 신촌수석 임달웅 사장님

석질좋고 모암좋고 야자수 나무 아래서 달이 떠오르고 있다














석명: 월석, 크기: 7x5.5x3, 산지: 남한강 보통리, 소장자: 신촌수석 임달웅 사장님

달이 중천에 떠 있는 모습으로 촬영해 보았다.














석명: 나무, 크기: 8x14x4, 산지: 남한강, 소장자: 연암 이경호 직전회장님

석질 좋다. 무언가 추상화 된 나무 문양
















석명: 느티나무, 크기: 15x14x7, 산지: 남한강, 소장자: 김건영 총무님

모암 좋다. 커다란 느티나무 한그루 그려져 있다.













석명: 도봉산, 크기: 15x20x7, 산지: 남한강, 소장자: 영암 강병력 전회장님

모암 좋다. 산 그림이 가운데 그려져 있다. 아마도 도봉산?


















석명: 삼봉산, 크기: 17x12x6, 산지: 남한강 가산리, 소장자: 참수석

삼봉산이 힘차게 가운데 그려져 있다




 


  수석인의 샘터 참수석:  chamsuseok.com.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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