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선 동호인 소장석 감상(1/2)



수석 생활 32년 경력에 장원 수석회 회장도 역임하신바 있으신 
한기선님의 풍부한 소장석을 인터넷을 통해 전시한다.

관련 글: 02.01.04.한기선 동호인님 댁 탐방기




석명: 절벽, 산지: 도화리, 크기: 24x41x17


석질이 쇠처럼 단단해 보인다. 마모도 잘 되어 있고 적당한 피부 주름이 좋다. 
소위 진땡이 오석, 소장자가 가장 좋아한다는 석질이다.



석명: 싸봉섬, 산지: 도화리, 크기: 33x10x20


석질이 아주 단단해 보이는 쌍봉 섬형의 수석이다.




석명: 3단석, 산지: 수산, 크기: 29x7x13


수산돌로 3단의 경을 보이면서 앞에 평이 잘 이루어져 있다.




석명: 설평석, 산지: 수산, 크기: 24x5x18


수산 돌 평 석인데 눈이 온 경이다.





석명: 단봉설산, 산지: 수산, 크기: 26x15x15


수산 칼라 석으로 단 봉의 경을 보인다. 수산 돌이 많이 보이니
최근에도 탐석을 활발히 하신 듯하다.





석명: 소금강, 산지: 고성, 크기: 50x47x20


이렇게 큰 고성 돌을 이제 어디 가서 볼 수 있을까
소장자의 말씀이 산봉오리가 17개라 한다. 과히 고원 지대라 하겠다.







물고기 화석, 산지: 브라질, 크기: 64x14x5


화석이 보여서 찍어 올려 보았다. 브라질에서 두개를 구입하여
하나는 지인을 주고 하나만 보유하고 계시다 한다.





석명: 거북선, 산지: 덕산, 크기: 21x9x12


임진왜란 때 왜선을 물리치던 거북선의 기세가 생각나는 그러한 돌이다.
사진이 조금 흐리게 나와서 아쉬우나 변화가 풍부한 수석이다..





석명: 토막석, 산지: 수산, 크기: 17x13x13


단단한 석질에 위의 평면이 수평을 잘 이루었다.





석명: 거북바위, 산지: 도화리, 크기: 32x30x26


위에 거북이 머리가 보인다. 거북이가 굳어 바위가 된 듯...
가장 좋아하시는 석질 중의 하나라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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