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수암 김덕춘님 소장석(1/2)


전 동안수석 회장이셨으며 예돌모수석카페 운영자, 한돌연 등
사이버 수석계에서도 활발히 활동하시는 수암 김덕춘님 소장석을 소개합니다

(관련글: '07.2.15. 수암 김덕춘 전 동안수석회장 석실 방문기)





석명: 선, 크기: 13x22x10, 산지: 남한강 가산리


강돌 두툼한 돌치고는 곡선이 잘 나와 있다

 



석명: 인물, 크기: 12x16x8, 산지: 제천 백운계곡

두 눈과 잎이 있는 인물석, 무엇인가 못마땅한 듯 쳐다보고 있다

 

석명: 추상, 크기: 21x24x8, 산지: 인도네시아


돌의 피부가 수마가 잘되어 유리처럼 매끄럽다.
그러면서도 커다란 변화가 있는 돌




석명: 절벽호수, 크기: 20x25x14, 산지: 인도네시아


가파른 절벽아래 호수가 있는 경석




석명: 취선악, 크기: 23x14x22, 산지: 월악


봉과 봉 사이 가느다란 석교가 있다. 배들이와 변화가 있는 돌
신선이 놀라와 빼어난 경치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다가 취하는 곳




석명: 처마바위, 크기: 29x5x12, 산지: 남한강


석질 좋은 오석, 아래 쭉 뻗은 돌 위로 처마바위가 지붕처럼 있다




석명: 추상, 크기: 21x26x18, 산지: 남한강


커다란 홀이 화산의 분화구처럼 패여 있다. 
최근에 학재님으로부터 선물 받은 수석이라 하니 두 분의 관계가 돈독함을 알 수 있다




석명: 하늘다리, 크기: 24x4x10, 산지: 남한강


높은 대에 오르기 위한 다리가 놓여 있다.


석명: 쌍봉, 크기: 8x5x3.5, 산지: 남한강 내양리


남한강 내양리에서 3년 전에 탐석하였다고 함. 쌍봉이 잘 솟아 있다

 



석명: 소품 모음, 크기: 8x9x5, 8x7x4, 7x9x4, 산지: 가산리, 사격장, 중국


소품으로 재미난 돌, 특히 가운데 돌은 돌밭에서 놓치기 쉬운 돌이다.
소장자의 선석안이 높음을 알 수 있다. 탐석 10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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