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河岩 박래근님 소장석 7차
 

안동 하암 박래근님(HP: 011-544-6633)께서 참수석 새(햇)돌 자랑란에
올려주셨던 소장석을 재 편집하여 이곳에 소개합니다.
(2010년 7월 2일)










석명: 새 희망, 크기: 8x7.5x5, 산지: 부산(태종대)
 

  잠을자던 구름위로 떠오르는 둥근해를
이른아침 맞이하며 희망가득 담아내니
우리님들 하는일에 밝은햇살 쏟아지네


기산


 




석명: 용추폭포, 크기: 16.5x10x7, 산지: 부산(태종대)

많은 폭포가 흘러내립니다.
우기인가 봅니다. 요즈음 날씨의 변화가 심합니다.
금년 장마 단단히 준비하여 피해 없이 지나갔으면 합니다.
 




석명: 단풍축포(丹楓祝砲), 크기: 19x12.5x7, 산지: 부산(태종대)
 

  가을날의 산마을이 노오랗게 물이들며
단풍옷을 갈아입은 아름다운 절경들은
축포들을 쏴올리며 가을축제 펼치네요

기산


 

 



석명: 노을속으로, 크기: 16x12x8, 산지: 부산(태종대)
 

  하루일과 마치면서 현관문을 나섰더니
서쪽하늘 지는해는 노을빛을 뿌려주고
땅거미가 내리면서 추억으로 잠이드네

기산


 




석명: 부용대만추(芙蓉臺滿秋), 크기: 8.5x6x3.5, 산지: 부산(태종대)
 

  태종대의 작품들은 신비스런 색상으로
가을날의 풍경들을 화려하게 그려내며
애석인의 마음들을 송두리채 뺏어가네

기산


 




석명: 파랑도(波浪島), 크기: 14x7x7.5, 산지: 충주(남한강)
 

  고기잡이 나갔다가 오지않는 어부들이
그곳에서 살고있다 전해오는 섬으로서
환상속의 피안의섬 이어도라 부르지요

기산


 




석명: 일엽편주(一葉片舟), 크기: 21.5x11x6.5, 산지: 문경(영강)
 

  망망대해 배한척이 일엽편주 같다거나
물결들을 헤치면서 일엽편주 들어오고
조그마한 배한척을 네글자로 표현하듯
문경에서 얻은작품 일엽편주 맞습니다.

기산


 




석명: 수수만년(數數萬年), 크기: 37x40x25, 산지: 문경(구랑리)
 

  셀수없이 많은세월 물길따라 흐르면서
부딪히고 씻기우며 새로웁게 태어나며
변화좋고 기상좋은 바위경을 빚었네요

기산


 




석명: 해조음(海潮音), 크기: 18x8x9, 산지: 충주(남한강)
 

  파도들이 밀려와서 바위섬을 두들기고
철썩철썩 때려주며 하얀거품 토해내니
하얀포말 머물다간 흔적들이 신비롭네

기산


 




석명: 동굴바위, 크기: 21x18x14, 산지: 충주(남한강)
 

  변화좋은 대작에는 물의숨결 흔적들이
여기저기 동굴경을 다채롭게 형성하니
득도위해 동굴찾는 도인들이 오시겠네

기산

 






석명: 두무진(頭武津), 크기: 23x31x13, 산지: 대구(덕곡)
 

  오랜세월 비바람에 빚어지는 섬바위는
깍아지른 절벽으로 기암절경 연출하니
장군머리 형상으로 두무진을 닮았구나

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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