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명지 중고등학교 이재홍 교장선생님 소장석(1/2)

이곳에서는 먼저 그림돌(문양석)을 올리고 다음 페이지에 경석류를 올리겠습니다. 
특이한 것은 선생님은 검은 오석을 제외하고는 거의 양석을 하지 않고 그
냥 감상하는 것이 특징이셨습니다. 

(관련글: '04.7.1. 이재홍 전교장선생님 석실 탐방기)




석명: 한일자, 크기: 20x13x7, 산지: 남한강

한문으로 한일자가 굵고 힘있게 써져 있다.

 



석명: 태양, 크기: 23x17x15, 산지: 영춘


붉은 태양이 잘 떠 있다. 

 

석명: 월석, 크기: 22x22x9, 산지: 영춘


보름달이 너무 동그랗게 잘 생겼다. 
하늘은 약간 흐리고 보름달이 둥실 떠 밝히고 있다.

 

석명: 학, 크기: 18x10x8, 산지: 영춘


위로 보이면 하트 그림이 있고 이 사랑의 하트 그림을 학이 입에 물고
앞으로 걸어 나오고 있다.




석명: 백조 한쌍, 크기: 23x16x12, 산지: 영춘


아무리 보아도 새 한 쌍이 사랑스럽다. 소장자를 닮아 부부애가 깊은가 보다.




석명: 성녀, 크기: 14x10x5, 산지: 삼합리


여인의 모습이 너무 곱다. 흰 문양 부분이 매끄럽다.




석명: 큰 바위 얼굴, 크기: 17x17x11, 산지: 남한강 목행


돌의 석질이 아주 좋다. 진오석이다. 
왼쪽에 그늘이져 얼굴이 잘 표현이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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